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블랙핑크의 리사가 미국 유타주 캐니언 포인트에 위치한 럭셔리 리조트 아만기리에서 보내는 휴가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리사는 20일 개인 SNS에 “hELLo uTaH “라는 인사와 함께 여행 스냅을 다수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리사는 붉은 사암 절벽이 펼쳐진 아만기리의 수영장 옆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하늘거리는 미소를 띤 채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또한 블랙 비키니에 팬츠를 더해 색다른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골드 컬러 팔찌와 시계로 세련된 포인트를 줬다.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올림머리와 강렬한 블랙 컬러, 푸른 수영장과 붉은 암벽의 뚜렷한 대비가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아만기리는 유타 캐니언 포인트의 사막과 붉은 절벽, 독특한 건축물이 어우러진 리조트로 유명하다. 리사는 사막 풍경과 수영장이 함께 조화를 이루는 공간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리사는 음악 활동을 넘어 패션,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행보를 넓히고 있다. 이번 공개에서는 무대와는 다른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팬들에게 또 다른 모습을 선보였으며, 화려한 휴양지의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리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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