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기욤 패트리 근황 보다가
저도 별장에서 시선이 멈췄어요
서울에 집이 따로 있는데
양평에는 수영장까지 있는 별장이 있다니..!
은퇴해도 편안하게 살 정도라는
기욤 패트리의 말까지 들으니
재산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수영장 딸린 별장 공개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36개월 딸 레아와 함께 등장한
기욤 패트리
오랜만에
방송에서 보는 얼굴도 반가웠지만
이번에는 집이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넓은 마당이 있는 단독주택에
야외 수영장까지 갖춰져 있었거든요
처음에는 여기서
가족이 함께 사는 줄 알았는데
서울에 집이 따로 있고
양평에 있는 집은 별장이라고 하더군요
이 정도면 자연스럽게
재산 이야기가 나올 만하죠
실제로 기욤 패트리를 두고
수백억대 자산가라는
이야기도 있었는데요
기욤 패트리는
이런 추측에는 선을 그었어요
엄청난 부자가 된 적은 없지만
“은퇴해도 편안하게 살 수 있을 정도”
라고 밝혔는데
저는 오히려
이 말이 더 궁금하게 들리더라고요
수영장 있는 별장을 보여주면서
은퇴 후 생활까지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라니!?
비트코인 100만 원도 안 할 때 샀다고..
기욤 패트리 재산 이야기에
비트코인이 빠질 수 없는 이유가 있어요
기욤 패트리는 비교적 이른 시기부터
비트코인에 관심을 가졌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2017년 무렵 비트코인이
개당 700달러~900달러 수준이던 시기에
매수했다고 밝혀왔어요
한화로 당시
약 80만 원~100만 원
안팎이었던 셈이에요
이후 방송에서 투자 수익률이
약 5400퍼센트에 달한다는
이야기도 공개하면서
엄청난 관심을 받았고요
다만 여기서 중요한 부분이 있어요
기욤 패트리가 비트코인으로
정확히 얼마를 벌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어요
매수한 비트코인의
정확한 수량도 알 수 없으니
현재 재산을
수백억이라고 계산하는 것도 어렵고요
그래서 수익률만 보고
수백억을 벌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다만 기욤 패트리가
현재 전업 투자자로 생활하면서
은퇴 후에도 편안하게 살 정도라고
직접 표현했다는 점을 보면
투자 성과가 상당했던 것만큼은 느껴지네요
기욤 패트리가 말한 투자법, 의외로 단순하다?
저는 사실 수익 규모보다
기욤 패트리가 비트코인을 대하는 방식이
더 흥미로웠어요
가격이 오를 때마다 사고팔면서
수익을 챙긴 방식이 아니라
오랫동안 가지고 가는
장기 투자를 강조했거든요
과거 방송에서는
보유한 비트코인을
2030년까지 팔 계획이
없다는 생각도 밝혀왔고요
기욤 패트리는 프로게이머 은퇴 이후
포커와 투자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어요
지금은
전업 투자자로 생활하고 있다고 하니
스타크래프트 선수로 기억했던 분들에게는
현재 모습이 꽤 색다르게 느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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