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이더맨이 수익 20억 달러 돌파하자 톰 홀랜드 상상 초월 흥행 보너스 받는다
배우 톰 홀랜드가 영화 흥행에 힘입어 상상을 초월하는 돈을 받을 듯합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전 세계적으로 대박을 터뜨린 덕분인데요.
최소 1억 달러인 한화로 약 1400억 원이 넘는 보너스를 받는다고요.
이번 스파이더맨을 계약할 때 특별히 러닝 개런티를 넣었다네요.
약 2000만 달러로 계약했는데 흥행 보너스를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상한선이 없어 버는 만큼 수익이 늘어나는 계약이었다고 하네요.
한동안 마블 영화가 흥행 참패했던 것과 달리요.
개봉 17일 만에 전 세계 흥행 수익 20억 달러를 가뿐하게 돌파했습니다.
이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이어 두 번째로 빠른 속도라네요.
가장 큰 시장인 미국에서 연일 새로운 흥행 신기록을 쓰고 있습니다.
개봉 첫 주말에만 3억 60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북미 역대 오프닝 1위에 올랐고요.
개봉 19일 차인 8월 18일에는 가장 빠른 속도로 북미 8억 달러 수익마저 돌파했습니다.
최근 마블이 예전같지 않다는 평이 압독적으로 많았죠.
그 와중에도 스파이더맨은 꽤 높은 인기를 얻고 있었죠.
다른 마블을 보지 않아도 전혀 지장없다는 점이 흥행 요소입니다.
마블 작품이 너무 복잡해지고 쫓아가기가 힘들어졌죠.
이전 작품을 보지 않으면 내용 파악하는 것도 힘들어지고요.
전작에서 같은 실수를 반복했던 스파이더맨도 이번에는 달랐죠.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인기와 함께 출연료도 높아졌습니다.
2016년 「시빌 워」에서 25만 달러였지만 「노 웨이 홈」에서 1000만 달러로 올랐죠.
5년 만에 무려 1억 달러를 챙기는 톱클래스 배우가 되었네요.
톰 홀랜드는 그동안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았죠.
어느 덧 새로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라 불릴 정도가 되었습니다.
과거 로다주가 아이언맨으로 챙겼던 1억 달러 이상을 받을 정도고요.
어떤 스파이더맨보다 더 오래 캐릭터를 맡게 되었죠.
이제 스파이더맨하면 톰 홀랜드를 빼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향후 마블 유니버스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듯합니다.
스파이더 맨: 홈 커밍에서 처음 만난 젠데이아와 결혼까지 했죠.
둘은 오디세이에 연속으로 함께 출연하며 글로벌 흥행 부부가 되었네요.
전부 다 가진 톰 홀랜드가 여러모로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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