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민·신시아, 넷플릭스 청춘 사극 ‘담을 넘지 마시오’ 남녀 주인공 확정… ‘대세들의 설레는 만남’

한국 연예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20대 대세 배우 문상민과 신시아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담을 넘지 마시오’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만나 연인 호흡을 맞춘다.
학원물 특유의 풋풋한 감성과 톡톡 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번 작품에서 두 배우가 어떤 설렘 가득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지 글로벌 시청자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담을 넘지 마시오’는 물리적으로 바로 붙어 있는 남학교와 여학교를 가로막고 있는 담장을 둘러싸고, 혈기 왕성한 10대 청춘들이 겪는 사랑과 우정, 성장통을 그린 유쾌 발랄한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
단순한 학교 생활을 넘어 남고와 여고라는 공간적 대비와 ‘담장’이라는 상징적 경계를 넘나들며 벌어지는 예측 불허의 에피소드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극 중 남자 주인공으로는 드라마 ‘슈룹’의 성남대군 역으로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거머쥐며 단숨에 주연급으로 도약한 문상민이 캐스팅됐다. 문상민은 190cm에 달하는 훤칠한 피지컬과 훈훈한 비주얼로 남고생 특유의 장난기 넘치면서도 다정한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상대역인 여자 주인공은 영화 ‘마녀 Part2. The Other One’에서 1408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으로 발탁돼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신시아가 맡는다. 신시아는 맑고 신비로운 마스크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당차고 매력적인 여고생 캐릭터를 소화해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두 배우 모두 비주얼과 연기력을 두루 갖춘 20대 대표 라이징 스타인 만큼,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벌써부터 그림체가 완벽하다”, “청춘 로맨스에 딱 맞는 조합”이라는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담을 넘지 마시오’는 캐스팅 라인업을 최종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 및 제작 일정에 돌입한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어온 넷플릭스 K-학원 로맨스 장르의 새로운 흥행작이 될 수 있을지, 문상민과 신시아가 빚어낼 청춘 케미에 방송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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