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만 영화 두 편 출연에 암 투병도 이겨내고 킬러들의 쇼핑몰2로 화제성 1위인 정윤하
「킬러들의 쇼핑몰2」에 출연한 정윤하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습니다.
이지적이면서도 사이코패스와 같은 연기를 훌륭하게 해냈죠.
자신의 이익을 위해 어떤 짓도 서슴치않고 잔혹한 면을 연기했죠.
정윤하는 안양예고 시험에서 처음 연기를 접했고요.
이후 다큐멘터리 속 연극 심리치료를 보고 배우를 결심했다고 합니다.
22살에 프로필찍고 미국 에이전시에 돌리다 미인대회도 나갔고요.
2007년에 미국에서 광고 모델로 데뷔합니다.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무려 천만 영화에 2번이나 출연했습니다.
「서울의 봄」에서 박마담 역할과 「파묘」에서 박지용 처 역할입니다.
박지용 역의 김재철과는 이번에 다시 재회했는데요.
부부는 원수라 외나무에서 다시 만난다며 인스타에 올리면서요.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피부과 개업했다며 유쾌하더라고요.
여러 작품에 출연했지만 본인의 이름을 이번에 제대로 알렸는데요.
데뷔부터 따지면 상당히 오랜 기간 무명이었습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트렁크」에서 베드씬으로 화제가 되긴 했었죠.
스스로 평면적으로 삶을 대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해외에서 공부한 마음챙김 훈련이 연기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연기 전에 명상으로 캐릭터와 자신을 분리하는 연습이라고 합니다.
대중이 자신의 연기를 낭만적으로 믿어야만 신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악역을 연기해도 카타르시스나 공감을 만드는 것이 배우라고요.
24년에 뜻밖의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암투병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주변에서 연락이 많이 왔다고요.
당시에 쉬면서 아침에 메이저리그 야구 보는 재미에 빠졌다고 합니다.
런던에서 메이저리그 월드투어를 관람한 사진도 올렸네요.
킬러들의 쇼핑몰2에서 쿠사나기는 소시오패스라고 합니다.
예측 불가능한 불편함으로 차별화를 두고 싶었다고요.
드라마를 볼 때 쿠사나기가 나오면 불편한 마음이 들었는데 성공했네요.
인스타에 올린 걸 보면 엄청나게 유쾌한 듯합니다.
이번에 이름을 확실하게 알린 연기로 작품이 쏟아질 듯합니다.
더 많은 작품에서 훌륭한 연기 기대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