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서연이 수영복을 착용한 근황을 공개하며 체형 관리 방식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진서연은 개인 SNS를 통해 “여름이 끝나간다”는 문구와 함께 야외에서 촬영된 영상을 게시했는데요.
공개된 영상 속 진서연은 패턴 디자인의 원피스 수영복에 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모습이었죠. 무엇보다 구릿빛 피부와 군살 없는 체형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instagram_@jinseoyeon___
진서연은 카메라를 향해 걸어오거나 자유롭게 움직이는 등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는데요.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건강미와 체형 관리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앞서 진서연은 출산 이후 혹독한 식단 관리를 병행해 40일 만에 28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평소에도 꾸준한 운동을 지속하며 체형을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진서연은 지난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18년 아들을 얻었습니다. 현재도 다양한 활동과 함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instagram_@jinseoyeon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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