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군인인 줄 알고 깜짝”… 군복 완벽 소화한 ITZY 유나, ‘국보급 제복 비주얼’ 화제

걸그룹 ITZY(있지)의 멤버 유나가 카리스마와 청순미가 공존하는 군복 자태를 공개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18일 유나는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군복을 착용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군복 특유의 밀리터리 패턴 상의와 바지를 완벽하게 소화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채로운 포즈를 선보였다.

나는 자칫 투박해 보일 수 있는 군복 차림임에도 특유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늘씬한 황금 비율 피지컬을 자랑하며 마치 패션 화보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모자를 살짝 눌러쓰거나 베레모 스타일을 연출한 모습, 자연스러운 군복 핏으로 힙한 매력을 강조한 컷 등이 함께 공개되면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한국에서 제일 예쁜 여군이 등장한 줄 알았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속 군인 캐릭터가 현실로 튀어나온 것 같다”, “군복마저 명품 의상처럼 소화하는 독보적 클래스” 등 폭발적인 찬사를 쏟아냈다.
ITZY의 막내 유나는 데뷔 초부터 170cm의 큰 키와 독보적인 골반 라인, 인형 같은 비주얼로 ‘차세대 비주얼 퀸’으로 주목받아 왔다.
무대 위에서의 화려한 아이돌 스타일링뿐만 아니라 캐주얼룩, 스포티룩, 이번 군복 콘셉트에 이르기까지 어떤 의상이든 본인만의 매력으로 재해석하는 뛰어난 콘셉트 소화력을 다시금 입증했다는 평가다.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글로벌 K-POP 팬들 역시 해당 SNS 게시물에 수십만 개의 ‘좋아요’와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유나가 속한 ITZY는 앨범 활동과 월드 투어, 다채로운 자체 콘텐츠를 넘나들며 글로벌 대세 걸그룹으로서의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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