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호 김지민 부부에게
요즘 가장 기다려지는 순간은
아마 2세 두룹이를 만나는 날이겠죠~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알린 뒤
이번에는 성별까지 공개됐는데요
두 사람 모두
내심 딸을 기대했다고 알려져 있어서
저도 결과가 더 궁금했습니다
딸 기대했는데 결과는..?
김지민은 SNS를 통해
김준호와 함께 두룹이의 성별을
확인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저는 성별보다
김준호 표정부터 보게 되더라고요
딸을 기대했던 마음이 있었다고 하니
결과가 나오는 순간
반응이 어떨지 궁금했거든요
결과를 알려준 건 파란색이었습니다
파란색 색종이가 터지면서
두룹이가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김준호와 김지민은
바로 기쁨을 드러냈어요
딸을 원했던 마음과
실제 결과는 달랐지만
김준호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결국 중요한 건
성별이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기다렸던 아이가
건강하게 찾아왔다는 사실만으로
이미 충분히 행복해 보였어요
이번 소식이 더 마음이 가는 이유
사실 이번 소식은
조금 다르게 느껴졌어요
김지민은 첫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시험관을 준비하면서
김준호가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자며
김지민을 다독였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요
그런 시간을 지나 임신 소식을 듣고
이제는 아들이라는 사실까지 알게 됐으니
두 사람에게는 모든 과정이
특별하게 남을 것 같습니다
김준호와 김지민이 부모가 된다는 사실이
처음에는 조금 낯설었는데
성별까지 공개되고 나니까
정말 세 가족이 되는 순간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게 느껴집니다
두룹이를 만나는 날은 언제?
두룹이의 출산 예정 시기는
2027년 2월 초로 알려졌습니다
아직 시간이 남았지만
김준호와 김지민에게는
하루하루가 꽤 다르게 느껴질 것 같아요
특히 이번 모습을 보면서
저는 김준호가 아들을 만나면
어떤 아빠가 될지가 괜히 궁금해졌습니다
평소 유쾌한 이미지가 강한 김준호라
아들과 함께 있는 모습도
벌써 상상이 되더라고요
두 사람을 찾아온 소중한 아들 두룹이!
성별을 알게 된 순간보다
건강하게 품에 안는 순간에는
두 사람이 얼마나 좋아할까요?
두룹이가 건강하게 태어나
세 가족이 함께 웃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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