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다영→박소담, 21일
‘성시경의 고막남친’ 출격으로
색다른 무대를 보여줬네요

21일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된 KBS2
더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는
특별한 게스트들이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에요
1대 MC였던 박재범이 오랜만에
다시 찾아와 9대 MC 성시경과
함께 듀엣 코너인 두 사람을
준비하며 반가움을 더하고 있죠
과거 결혼 의혹에 대해 직접
솔직하게 밝히며 사랑에 진심인
로맨티스트의 면모도 보여준다고
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답니다
특히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던
다영과의 동반 출연이 이번
방송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다영은 제작진에게 직접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내 출연을 요청할
정도로 열정이 대단했는데
성시경조차 이런 게스트는 처음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거든요
두 사람은 열애설 이후 복잡했을
심경을 뒤로하고 컬래버 싱글인
플러티 무대를 멋지게 선보이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준비를 마쳤네요
박소담의 진솔한 건강 회복 이야기와 세이마이네임의 1위 감동
이번 방송은 데뷔 후 처음으로
심야 뮤직 토크쇼에 출연하는 배우
박소담의 진솔한 이야기도 담겨있죠
그는 하우스 밴드 정마에와
쿵치타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힌답니다
특히 갑상선 유두암으로
힘겨웠던 투병 시절을 담담하게
털어놓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 예정이에요
당시 몸속에 혹이 13개나 있다는
진단을 받고 급히 수술대에 올라야
했던 긴박했던 상황을 떠올리며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을 되찾은
근황을 전한다고 하네요
힘든 시간을 딛고 다시 밝게
웃는 모습이 참 반갑고
대견하게 느껴지는 순간이죠
이와 함께 걸그룹 세이마이네임도
무대에 올라 데뷔 451일
만에 음악방송 첫 1위를
안겨주었던 UFO 무대를
다시 한번 재현한답니다
특히 히토미는 AKB48과
아이즈원을 거쳐 지금의
그룹으로 새롭게 데뷔하기까지
겪었던 파란만장한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하죠
각기 다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온
이들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가
오늘 밤 안방극장을 찾아온답니다
확인된 내용을 보면 멤버들은
첫 음악방송 정상에 올랐던
당시의 간절했던 심정을 회상하며
하루 종일 눈물을 쏟아냈던
비화를 공개해요
특히 멤버 히토미는 일본과
한국에서 다양한 그룹을 거치며
쌓아온 자신의 파란만장한
연예계 데뷔 과정을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에게 남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에요
박재범과 다영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부터 박소담의 진솔한 건강
회복기, 그리고 세이마이네임이
전하는 데뷔의 기쁨까지 오늘 밤
방송을 통해 이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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