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로 스타가 너무나 되고 싶은지 모든 걸 다 폭로한 24기 옥순
24기 옥순은 여러 의미로 뜨거운 논쟁을 일으키는 인물이죠.
인스타에 올리는 릴스도 자극적이라 사람들이 관심갖게 만들고요.
여러 방송에 나왔을 때 진정성 논란이 있었는데 드디어 밝혔네요.
짝을 찾는 프로에 나와 남자에게는 관심이 없던 듯했는데요.
사실 과거 2년 넘게 교제했던 연인에게 결혼 제안을 받았다고 합니다.
거절한 이유는 자신이 비혼주의자라고 밝혔습니다.
나이 많은 남성의 대시나 성급한 스킨십에 대한 부담감도 있다고요.
굳이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유가 궁금했는데요.
결혼 상대방을 찾으려고 출연한 게 아니라고 합니다.
그저 “스타가 되고 싶었다”라고 솔직히 밝혔습니다.
본인의 욕망을 위해 프로그램을 이용한거죠.
그럴바에는 차라리 「솔로지옥」에 나갔어야 했을텐데요.
아마도 출연하기에는 훨씬 더 매력적인 프로였겠지만요.
누가봐도 섭외가 오지 않았을 듯합니다.
화제성을 볼 때 나는 솔로만큼 높은 것도 없긴 하지만요.
최근에는 뜬금없이 출연료 미지급에 대해 밝혔습니다.
주로 나솔 관련 프로에 나갔던 걸 알고 있어 다들 의심을 했습니다.
본인이 어떤 프로인지는 전혀 밝히지 않았으니까요.
논란이 확대되자 나솔 제작진이 출연료 전액 지급했다고 밝혔죠.
이런 식으로 24기 옥순은 논란을 일으키는 썸네일을 많이 올립니다.
당연히 악플이 많이 달릴 수밖에 없는데요.
오히려 무플보다는 악플이 낫다는 자세입니다.
악플러들은 고소하고 사과까지 받아냈다니 대단하죠.
유명 연예인에게 번호를 따였다는 릴스도 올려 화제가 되었습니다.
나솔 출연 전이었는데 상대방이 유명 여성 연예인이었다고 합니다.
번호를 요구해 줬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다고요.
이런 식으로 대중이 뭘 좋아하는지 정확히 아는 듯합니다.
스타가 되고 싶었다는 욕망에 비해 인스타 팔로워는 적습니다.
자신의 욕망을 숨기지 않고 당당히 밝힌 점도 대단하고요.
끊임없이 스타가 되려는 니즈에 맞는 향후 활동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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