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솔라가 미국 텍사스주 시더파크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선보였다.
최근 솔라는 SNS 채널을 통해 현지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직접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쇼핑백을 들고 도심을 걷거나 전화를 하는 등 소탈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솔라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루즈핏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했으며, 블랙 선글라스와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줬다. 상의 옆으로 드러난 블랙 레이스 디테일은 기본적인 조합에 여성미를 더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려 미국의 강렬한 햇살과 어울리는 스타일을 연출했고, 전체적으로 꾸미지 않은 듯 세련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솔라는 현재 마마무 멤버들과 2026 미국 투어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21일에는 시더파크 H-E-B Center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쳤다.
또한 4월에는 마카오 ‘웨이보 갈라 2026 웨이보 문화 교류의 밤’에서 ‘올해의 실력파 가수’로 선정돼 글로벌 행보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마마무의 미국 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솔라가 앞으로 남은 공연에서 어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솔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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