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있지(ITZY) 멤버 리아가 청명한 자연 풍경 속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리아는 최근 블루 체크 패턴의 비키니 차림으로 야외 온천에서 일상을 즐기는 사진을 선보였다. 해당 사진에서는 한 손에 자두를 들고 눈을 감은 채 미소를 머금거나, 과일을 입가에 가져가는 자연스러운 포즈 등 다양한 순간이 포착됐다.


물에 젖은 머리와 꾸밈 없는 표정이 인상적으로 다가왔고, 화려함 대신 담백한 스타일로 연출된 비키니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이 조화롭게 어울렸다. 온천 수조 근처의 나무 테이블, 잔잔한 조명, 그리고 푸른 자연 등 주변 경관 역시 분위기에 한층 깊이를 더했다.
리아는 물속에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거나,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으며 휴식의 한 순간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과일을 활용한 장면에서는 발랄함과 상큼함이 더해져 편안하면서도 특별한 매력이 느껴졌다.
무대에서 보던 모습과 달리 일상적인 편안함이 강조된 이번 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리아 특유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다시 한번 돋보이는 계기가 됐다.

사진=리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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