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방송 아니면 키스 각이었다며 현커썰 돌고 있는 미스터 조와 26기 영자
미스터조는 첫 데이트를 2대1로 하게 되었습니다.
24기 현숙과 26기 영자와 말이죠.
26기 영자와 해변에서 대화할 때 아주 묘한 분위기가 흘렀네요.
영자는 미스터 조가 억지로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하는 사람.
진성성 있는 게 중요하다는 말이 크게 와 닿았다고 합니다.
자신이 그럴 수 있겠다며 대화하고 싶다며 웃더라고요.
현숙은 띠동갑이라 조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자신도 적은 나이는 아니라며 현숙이 어필합니다.
나이 차로 인해 조는 영자에게 좀 더 마음이 간 듯하네요.
조가 관상을 보는 데 영자가 일머리가 있다고 시작한 후에.
참을성이 부족하다며 걸리는 부분은 확실히 짚고 넘어가는 스타일이라고.
영자는 쿨하게 수긍하며 틀린 이야기는 아니라고 하죠.
좀 별로인게 보이면 바로 아웃하지 않냐고 조가 말했는데요.
영자가 크게 웃으며 어떻게 알았냐고 하죠.
지금은 자신의 잣대로 보지 않으려 한다고 하죠.
조는 그게 잘 안 된다고 팩폭을 날리는데요.
영자는 다소 뻘쭘해서 얼굴 달아오르며 안 좋은지 알았는데요.
오히려 맞는 말이고 자신을 관찰했다는 뜻이라며 좋아하네요.
조가 자신을 첫인상으로 택한 이유를 묻는데요.
양 볼에 들어가는 보조개가 매력적이라고 합니다.
이런 걸로 말하면 더 기분이 좋아질 듯하네요.
진정성에 관상풀이까지 좋았다고 하죠.
조는 결혼할 마음이 생긴게 이제 앞자리가 5가 된다고.
이제 커리어보다 삶의 균형을 추구하게 되었다고 하죠.
자신이 예민한다는 걸 최근에 깨달았다는 영자.
조가 관상이라며 한 말에 오히려 좋아하게 된 이유 아닐까요.
자신이 갖고 있던 고민을 조가 알아준거니까요.
조가 지그시 바라보나 영자 눈이 예쁘다고 했는데요.
영자는 순간 말을 못하고 부끄러워하죠.
방송 아니었다면 둘이 키스했을 것 같다고 사람들은 말하네요.
영자는 미스터 조가 어린아이같은 순수함과 솔직함에 좋다고 하고요.
미스터 조는 영자가 성향이 잘 맞고 호감이 30에서 50이 되었다고.
둘을 목격했다는 현커썰이 현재 돌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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