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하정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481c2893-d1d7-4be8-a472-1b1218da2b46.jpeg)
배우 정준호와 방송인 이하정의 7살 딸이 고가의 명품 가방을 착용한 모습이 공개되며 관심을 모았다. 이하정은 자녀들의 근황과 함께 가족의 일상을 SNS를 통해 전하고 있다.
이하정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딸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오늘도 즐겁고 감사한 하루 보내고, 오후에 만나자”라는 글도 함께 올렸다.
사진 속 딸은 기부 전시회를 찾아 작품을 살펴보고 있었다. 어깨에는 해외 명품 브랜드 L사의 숄더백을 착용했다.
해당 가방은 크기에 따라 약 300만원대에 판매되는 제품으로 알려졌다. 딸이 착용한 핑크색 제품은 시즌 한정판으로 출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하정은 평소 SNS를 통해 자신의 패션과 일상을 공개해왔다. 지난 11일에는 차량 고장과 일정으로 바쁜 하루를 보냈다고 전하면서도 일상적인 루틴을 챙겼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차는 고장 나서 애먹고 오전부터 저녁까지 풀 스케줄”이라면서 “그럼에도 나의 루틴들은 잘 챙겼다”라고 전했다. 사진에서는 고급 브랜드 H사의 브라운색 가방을 착용한 모습도 공개했다.
자녀의 성장과 생활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최근에는 12살 아들 시욱 군의 신체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이하정은 “시욱이가 어느새 내 키(168cm)를 거의 따라잡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키가 크면서 코어 근육이 함께 발달하지 못해 바른 자세가 나오기 힘들다고 한다”라며 “체형 교정도 받고 PT도 받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자녀의 성장 과정에 대한 고민도 털어놨다. 이하정은 “나와 남편 모두 이 시기를 어떻게 지혜롭게 보내야 할지 많은 기도와 생각을 하며 지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하정은 2005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2014년 아들 시욱 군, 2019년 딸 유담 양을 얻었다.
현재 정준호와 이하정은 1남 1녀를 두고 가족의 일상을 SNS 등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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