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는 배우를
실제로 만나는 것만으로도 믿기 어려운데
만남이 끝난 뒤
숙소 앞으로 선물까지 도착했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최근 리센느 제나에게
정말 그런 일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선물의 정체가 알려지고
더 놀라웠어요
가격만 무려
400만원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고윤정과 리센느 제나는
대체 어떻게 이런 인연까지
이어지게 된 걸까요?
400만원 선물 정체는?
처음에는 저도 명품 가방이나
액세서리 같은 걸 떠올렸어요
그런데 고윤정이 제나에게 보낸 선물은
의외로 전신 거울이었습니다
그것도 평범한 거울이 아니었어요
알려진 가격만 약 432만원인
스웨덴 디자이너 브랜드의
수제 가구라고 합니다
여기에 약 135만원 상당의
스툴 의자까지 함께 선물했다고 해요
두 가구만 합쳐도 약 567만원이니
처음 가격을 보고
저도 다시 한번 보게 되더라고요
제나가 좋아한다는
핑크색을 골라 보냈다고 하는데요
단순히 비싼 물건을 골랐다기보다
제나의 취향까지 생각했다는 부분이
더 눈에 들어왔어요
제나 역시 숙소 앞에
갑자기 커다란 전신 거울이 도착해
처음에는 무슨 상황인지 몰랐다고 합니다
고윤정이 미리 알리지 않고 보낸
깜짝 이사 선물이었던 거죠
이 정도면 가격도 가격이지만
선물을 고른 과정에서
마음이 꽤 느껴지는 것 같아요
둘이 어떻게 친해졌길래?
사실 두 사람의 연결고리부터
재미있습니다
제나는 이전부터
고윤정을 롤모델로 이야기하며
팬심을 보여왔어요
고윤정 닮은꼴이라는 이야기도 나오면서
두 사람의 만남을
기대하는 반응도 있었고요
그러다 리센느 원이의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실제 만남이 성사됐습니다
제나가 평소 좋아하던 배우를
바로 앞에서 만나게 된 셈인데
고윤정 역시 제나와 리센느를
알고 있었다고 해요
제나가 다음에도 숍에서
만나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자
고윤정은 다음에는
밥을 먹자고 화답했고
연락처도 교환했습니다
화면에서 한 번 만나고
끝날 수도 있었던 인연이었는데
이후 실제 선물까지 이어졌다는 게
의외였어요
특히 리센느가
숙소를 옮겼다는 것을 알고
고윤정이 이사 선물을
준비했다는 흐름을 보면
꽤 세심하게 챙긴 느낌이 들더라고요
제나만 챙긴 게 아니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고윤정은 제나에게만
선물을 준비한 게 아니라
리센느 멤버들에게도
잠옷을 선물한 것으로 전해졌어요
잠옷 역시 한 벌에
약 16만원대로 알려졌습니다
전신 거울 약 432만원
스툴 의자 약 135만원에
멤버들의 잠옷까지 더하면
리센느를 위해 준비한 선물 규모가
약 650만원에 이른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좋아하던 배우와 직접 만나
연락처를 교환한 것도 놀라운데
얼마 지나지 않아
숙소에 깜짝 선물까지 도착했으니
제나에게는 정말 꿈같은 일이었겠어요~
고윤정과 제나의 예상하지 못했던 인연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지 괜히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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