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우서윤의 이름이
다시 자주 보이는데
이번에는 어린 시절 사진까지
함께 올라오고 있습니다
지금의 모습을 먼저 본 분들이라면
16살 때 사진을 보고
한 번 더 눈길이 갈 만한데요
당시에도 키가 173cm였다는 점이
특히 눈에 들어옵니다
학생이었던 우서윤이 어느새
미스코리아 진의 왕관까지 썼다니..!
시간에 따라 어떻게 달라졌는지
저도 과거 모습부터 다시 보게 되더라고요
16살인데 이미 173cm였다고..
우서윤의 현재 모습만 알고 있었다면
과거 방송 속 모습은
꽤 새롭게 느껴질 것 같아요
우서윤은 어린 시절부터
아빠 우지원과 함께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2010년 붕어빵에 출연했고
이후에도 방송을 통해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특히 기억에 남는 시기는
2018년 둥지탈출3에 등장했을 때입니다
당시 16살이었던 우서윤은
지금보다 훨씬 앳된 학생의 모습이었어요
그런데 신체 조건만큼은
이미 눈에 띄었습니다
당시 알려진 키가
무려 173cm였다고 하니
또래 사이에서도
상당히 큰 편이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빠 우지원 역시 현역 시절 191cm의
장신 농구선수로 유명했잖아요
방송에서는 우지원과 우서윤이
함께 농구를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과 비교하면
얼굴 분위기는 확실히 성숙해졌지만
큰 키와 길쭉한 체형은
어린 시절부터 이어졌다는 게
눈에 들어옵니다
몇 년 지나니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16살 우서윤과 지금의 우서윤을
나란히 놓고 보면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역시 분위기의 변화입니다
학생다운
앳된 이미지가 강했던 시절과 달리
성인이 된 지금은 훨씬 성숙한 인상이
눈에 들어오는데요
최근에는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하면서
우서윤을 처음 알게 된 시청자들도
많았습니다
최근 모습을 보면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생각이 들어요
결국 왕관까지 쓰게 됐다
그리고 우서윤의 과거 모습이
지금 다시 주목받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생겼습니다
2026년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우서윤이 진에 오른 건데요
지역 대회에서는 선으로 뽑혔던 우서윤이
전국 본선 무대에서
최종 진까지 올라갔습니다
어린 시절 방송에 등장했던 우지원의 딸이
이제 미스코리아 진으로 소개된다는 변화가
꽤 크게 느껴져요
우서윤은 2003년생으로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공부해왔으며
글로벌 아트 큐레이터를
꿈꾸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행보도 궁금해집니다
미스코리아 진을 계기로
방송에서 더 자주 만나게 될지
아니면 미술을 공부해온 경험을 살려
예술 분야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도
지켜볼 만해요
16살에 173cm였던 학생에서
미스코리아 진까지
사진을 다시 보고 나니
단순히 예뻐졌다는 말보다 우서윤이
정말 많이 성장했다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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