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작정 나홀로 당일치기 여행이 진짜는 아니라도 대단한 전현무
무작정 공항에서 여행지인 카자흐스탄을 선택하고 떠난 전현무.
대단하다는 말도 있지만 급히 탄 비행기에 스탭들도 탔을테고요.
직접 카자흐스탄에서 렌트카를 국제 면허증으로 이용한 분도 등장했죠.
카자흐스탄은 미리 신청을 해야 이용 가능하다고요.
현장에서는 꼭 그렇지 않다는 말도 나오면서 논란은 좀 있네요.
거의 하룻동안 여행인데 무려 5시간을 자동차로 이동하는 전현무.
해가 뜬 후에 도착했는데 새벽이라 프런트 직원이 없습니다.
전화도 안 받고 막막해 했는데요.
다행히도 현지인 고객통해 직원을 불러 체크인하네요.
호텔 방에서 거튼을 걷으니 자연 환경이 펼쳐지는데요.
입이 벌어질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공기까지 좋으니 공기 청정기가 안 부럽다고 하네요.
호텔에서도 직원이 전현무를 알더라고요.
나혼산이 어떤 플랫폼을 통해 볼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조식을 먹는데 배경이 식욕이 폭발할 듯합니다.
3시간 밖에 안 남았는데 다른 호수를 또 보러 갑니다.
길도 오프로드라서 평탄길도 아닌데 말이죠.
보통은 곧장 공항으로 미리 가 있을텐데 시간 관리가 짱입니다.
딱 봐도 물이 맑고 투명하긴 한데요.
방송이라 그럴 수도 있는데 직접 물을 마십니다.
반전은 소들이 똥 엄청 싼다고 하네요.
도시가 아닌 시골로 온 거긴 하지만요.
다른 곳도 아닌 버스정류장에 당나귀가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당나귀끼리 싸우기도 하고 은근 볼거리가 있네요.
호수를 보러 가는데 그냥 가질 않습니다.
거길 또 말타고 가다니 볼수록 대단합니다.
아마도 미리 예약을 했다고 생각은 되지만요.
호수에 도착하니 멋진 풍경이 펼쳐지는데요.
호수 위에 나무가 자라고 있는데 썩지 않는다고 하네요.
돌아올 때도 또다시 말을 타야 하더라고요.
다시 자동차를 운전 해 공항와서 인천으로 도착했는데요.
4시간 후 인천에서 녹화를 했다고 합니다.
논란도 있긴 하지만 당일치기와 같은 해외 여행이 참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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