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과 함께 오랜만에 단둘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최근 각자의 SNS에 “오랜만에 둘이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다정한 데이트 현장을 팬들에게 전했다.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서로 가까이에 서서 미소 짓고 있는 모습으로, 홍현희는 파란색 드레스를 입고 머리에 왕관과 뿔 모양 장식을 한 독특한 코스프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제이쓴은 깔끔한 흰색 셔츠 차림이었다.
최근 홍현희는 약 10kg 감량을 성공하며 날렵해진 턱선과 달라진 분위기로 화제가 됐다. 제이쓴 역시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면서 두 사람의 변화된 비주얼이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데이트는 아들 준범 군 없이 오롯이 부부만의 시간을 가진 자리로, 평소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홍현희는 최근 롯데월드 퍼레이드 행사에 특별 출연해 코스프레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팬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번 공개로 부부의 밝고 건강한 근황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출처=홍현희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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