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츠키가 최근 민트색 슬립 탑과 연한 노란색 스커트를 입고 밝은 분위기의 일상을 전했다. 츠키는 건물 외벽과 식물이 어우러진 거리에서 여러 포즈를 취하며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한 손으로 스커트를 살짝 잡거나 머리 쪽으로 올리는 등 다양한 동작으로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흰색 배경의 테이블 위에 꽃 장식이 올라간 케이크 조각과 포크가 놓여 있어, 츠키가 근접 셀카와 함께 소소한 일상의 여유를 즐기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케이크와 함께 찍은 셀카에서는 정면을 응시하는 츠키의 밝고 편안한 표정이 돋보였다.

츠키는 2002년생 일본 출신으로, 그룹 Billlie의 메인댄서이자 서브보컬을 맡으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 첫 정규 앨범 활동을 마친 뒤 다양한 근황을 SNS를 통해 선보이고 있으며, 독보적인 비주얼과 청량한 매력으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작업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꾸준한 소통으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출처=츠키 인스타그램 캡쳐]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