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 박민정이 결혼하고 싶은 여자 1위라는 타이틀을 화제에 올렸다. 그는 SNS를 통해 “여러분은 어떤 아내가 제일 좋아요? 나는 당연히 넷 다 해당되겠지?”라며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박민정은 실생활에서 알뜰한 가정살림 팁도 함께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약정 지난 인터넷, 정수기, 휴대폰부터 카드 캐시백까지 가만히 두면 최대 152만 원 손해”라며 구체적인 절약 내역을 공개했다. 인터넷TV 52만 원, 정수기 30만 원, 휴대폰 최대 지원금과 카드 캐시백까지 포함된 금액이다.
그는 자신이 이용 중인 알뜰살뜰하게 혜택을 챙길 수 있는 ‘아정당’ 서비스를 소개했다. 설치 당일 현금으로 입금받는 등 빠른 지원금 지급 시스템을 강조하며 누구나 365일 24시간 상담 가능한 전화를 안내했다. 프로필 링크를 통해서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니 오래된 상품은 그냥 쓰지 말고 혜택을 받으면서 새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했다.
이번 게시물에서 박민정은 결혼 행사장에서 흰색 웨딩드레스를 입고 꽃다발을 든 모습도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기분 좋은 설렘을 전했다. 그의 미소 띤 얼굴과 베일을 쓴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민정은 평소에도 자신만의 생활 노하우와 따뜻한 에너지를 전하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이번 글을 통해서도 특유의 친근한 매력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출처=박민정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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