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강이 독보적인 비주얼 뒤에 숨겨진 엉뚱하고 순수한 입담으로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예고했습니다.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에 등장한 송강은 평소 잠을 깊이 이루지 못해 고민이라는 사연을 털어놓았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무려 10시간에서 12시간 정도 잔다”라는 반전 수면 패턴을 공개해 MC 유재석을 비롯한 현장 스태프들을 폭소케 했습니다. 수면 시간은 길지만 질 좋은 숙면을 취하기 어렵다는 송강다운 솔직한 고백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어 송강은 최근 군에 입대한 동료 배우 이준영을 향해 훈훈한 영상 편지를 띄웠습니다. 군 복무를 성공적으로 마친 ‘군필 선배’답게 “준영아, 지금 1분 1초가 정말 귀한 시간이야”라며 센스 있는 농담을 던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달궜습니다.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송강은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에서 음악 천재 강비오 역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옵니다. 송강의 솔직 담백한 토크는 오는 26일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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