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먹 쎈 아이로 불렸지만 지금까지 액션 연기가 없던 유부녀 킬러 이은샘
유부녀 킬러에서 엉뚱발랄한 역할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이은샘
아역 배우로 데뷔해 벌써 19년 차가 되었습니다.
어릴 때는 ‘주먹 쎈 아이’라고 불렸는데 정작 액션 연기가 없었습니다.
이번에 맡은 역할을 늦둥이에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철부지인데요.
딱히 하는 일 없이 놀고 있는 고학력 백수역할이죠.
지금까지 이은샘이 맡은 역할은 다소 어두운 캐릭터가 많았는데 말이죠.
이은샘은 길거리 캐스팅같은 코스로 연예계 입문했습니다.
9살 때 엄마와 백화점에 갔다 찍은 무료 사진이 계기가 되었죠.
오디션에서 감독이 끊어버리자 엘베까지 쫓아가 우는 연기해서 합격했다네요.
어린이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는데요.
또래들에게는 무척이나 친숙한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출연했던 TV유치원 등은 아이들이 반드시 보던 프로그램이죠.
블랙독으로 성인 연기를 한 후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존재감을 드러냈죠.
원래 복연 역이었는데 교통사고로 7kg이나 빠져 다른 역으로 했던 겁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에서 아주 찰진 욕을 하며 인기를 끌었죠.
학생 때 한국무용과 발레를 했었는데요.
스노보드와 웨이크 보드는 물론이고 헬수와 주짓수 복싱은 물론이고요.
종합 격투기도 하는데 스파링 도중 기절한 적도 있을 정도라네요.
액션을 위한 모든 준비가 되었는데 말이죠.
드라마 「마이 네임」에서 한소희가 했던 액션있는 연기를 원한다고요.
어릴 적부터 주먹 쎈 아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였으니까요.
평소 성격은 츤데레라는 말을 듣는다고 합니다.
스누피를 좋아해서 이번 유부녀킬러 쫑파티에도 갖고 있더라고요.
쉬는 날에는 액티비티 등으로 활동적인 취미를 하고요.
평생 연기를 하며 자신만의 길을 가고 싶다고 하는데요.
공효진처럼 패션감각이 뛰어나고 사랑스러운 연기를 하고 싶다고.
작품에 따라 다양한 캐릭터 통해 시청자에게 가는 게 목표라고 합니다.
작품마다 얼굴이 매번 바뀐다는 댓글이 가장 좋았다고 합니다.
조만간 액션을 연기하는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됩니다.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2로 찾아올 때 액션을 볼 수 있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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