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억 재산가 여배우” 절대 늙지 않는 톱스타의 ‘방부제 미모’ 관리법

차례
600억 재산설의 진짜 이야기
동안 비결로 꼽은 첫 번째 습관
하루 두 번 한다는 피부 관리
마스크팩을 오래 하면 안 되는 이유
결국 동안 관리도 꾸준함이었다

600억 재산설의 진짜 이야기
배우 김가연에게는 과거부터 ‘광주 300억 집안’이라는 재력설이 따라다녔다. 하지만 김가연은 방송에서 오히려 “600억?”이라고 당시 이야기를 꺼내며 배경을 설명했다. 아버지가 운영했던 회사의 자산 규모가 개인 재산처럼 와전된 것이며, 실제 가족의 순수 개인 재산이 600억 원이라는 의미는 아니라고 직접 선을 그었다.

동안 비결로 꼽은 첫 번째 습관
김가연은 오랫동안 변하지 않는 외모 때문에 대표적인 동안 연예인으로도 꼽혀왔다. 최근 자신의 관리법을 공개하면서 의외로 ‘햇빛을 거의 보지 않는 것’을 이야기했다. 실제로 자외선은 피부의 콜라겐과 탄력에 영향을 미쳐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주요 외부 요인 가운데 하나이므로 평소 자외선 차단은 피부 관리에서 중요하다.

하루 두 번 한다는 피부 관리
또 하나의 습관은 마스크팩이었다. 김가연은 저녁에 아이를 재운 뒤 세안하고 한 번, 아침에 아이를 학교에 보낸 뒤 다시 한 번 마스크팩을 한다고 밝혔다. 특별한 고가 시술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홈케어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셈이다. 다만 하루 두 번의 팩이 모든 피부에 필요한 것은 아니며 피부 상태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스크팩을 오래 하면 안 되는 이유
김가연이 특히 강조한 것은 마스크팩을 붙이는 시간이었다. 오래 붙여놓는다고 피부가 더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며 자신은 약 15분 정도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시트가 마를 때까지 지나치게 오래 붙이면 피부가 건조하거나 자극적으로 느껴질 수 있어 제품에 표시된 권장 사용 시간을 지키는 것이 좋다.

결국 동안 관리도 꾸준함이었다
김가연의 관리법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특별한 ‘방부제 미모’ 비법보다 자외선을 피하고 피부 보습을 꾸준히 챙기는 생활습관이다. 햇빛을 완전히 피할 필요는 없지만 외출할 때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고 충분한 수면과 균형 잡힌 식사까지 챙기는 것이 피부 건강에 중요하다. 결국 젊은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 역시 한 번의 관리보다 오랫동안 반복하는 습관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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