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오디세이 보신 분들은
젠데이아 출연료 이야기에
한 번쯤 멈칫했을 것 같아요
등장 장면은 약 6장면으로 알려졌는데
출연료 추정치는 최대 약 120억 원..!
그런데 현재
앤 해서웨이의 출연료과 비교되며
화제더군요
도대체 어떤 차이가 있었길래
이런 이야기가 나온 걸까요?
6장면 나오고 최대 120억 원이라고?
젠데이아는 오디세이에서
아테나 역을 맡았어요
알려진 내용에서는
등장 장면이
약 6장면 정도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출연료 추정치를 보면
약 500만 달러에서 800만 달러 수준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대략 80억 원에서
120억 원 정도로 거론됐어요
6장면이라는 숫자와
최대 120억 원이라는 숫자를
같이 놓으니
저도 처음에는
정말 이렇게 많이 받았나 싶더라고요
해외에서 여러 추정 금액이 나오면서
최대 120억 원 수준이라는
이야기가 퍼진 건데요
※실제 젠데이아가 받은 금액과는
차이가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앤 해서웨이와 비교하니 더 놀라운 이유
이번 이야기가 더 커진 건
앤 해서웨이와 비교되면서부터였어요
알려진 내용을 기준으로 보면
앤 해서웨이는 오디세이에
약 16장면에 등장하고
출연료는 약 100억 원 수준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장면 수는 앤 해서웨이가 더 많은데
추정 출연료 상단은
젠데이아가 더 높은 셈이죠
더구나 앤 해서웨이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부터 레미제라블
인터스텔라까지 대표작도 상당하잖아요
오랫동안 할리우드 정상급 배우로
이름을 알려온 앤 해서웨이인데
출연 분량이 더 적은 젠데이아의 몸값이
오히려 높게 거론된다니
저도 처음에는
조금 의외더라고요
그렇다면 젠데이아의 몸값은
도대체 왜 이렇게 높아진 걸까요
젠데이아 몸값 높은 이유 따로 있었나?
젠데이아의 현재 영향력을 보면
조금 다른 그림도 보여요
유포리아로 에미상 여우주연상을
두 차례 받았고
듄과 스파이더맨 시리즈까지 이어지면서
세계적으로 이름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처럼 커졌습니다
SNS에서도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만큼
젠데이아라는 이름만으로
만들어지는 화제성도 크고요
결국 오디세이에서
6장면을 맡았다는 것과
배우의 시장 가치는
별개의 문제일 수 있는 거죠
특히 맷 데이먼이 전한 일화도
재미있었어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게
오디세이 촬영하면서
별다른 칭찬을 듣지 못했다면서
젠데이아에게는 퍼펙트라는
칭찬이 나왔다고 이야기한 건데요
여기에 앤 해서웨이까지 비교되니
화제가 될 만한 조합이긴 합니다 ㅋㅋ
다만 실제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니
출연료 차이 자체를
확정된 사실로 보기보다는
현재 퍼지고 있는 추정치를 바탕으로 한
흥미로운 비교 정도로 보는 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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