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고친 곳 찾는 게 더 빠르다” 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 되자 소환된 엄마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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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딸이
미스코리아 진이 됐다는
소식만으로도 놀라운데요
그런데 축하 분위기와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과거 발언 하나가
함께 떠올랐어요
바로 엄마 이교영이
방송에서 직접 했던
성형 이야기였는데요
안 한 곳을 찾는 게
더 빠르다는 말까지 했다니
상당히 솔직했죠
그런데 왜 2026년이 된 지금
이 이야기가 다시 등장한 걸까요?
우지원 딸 우서윤
22세에 미스코리아 진 됐다
우지원의 장녀 우서윤은
지난 22일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이름을 올렸어요
2003년생 22세로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이기도 하고요
키도 무려 175cm라고 해요
아빠 우지원의 큰 키를 떠올리면
괜히 고개가 끄덕여지는 부분이죠
사실 우서윤은
갑자기 등장한 얼굴도 아니에요
어린 시절부터 우지원과 함께
스타주니어쇼 붕어빵과
둥지탈출3 등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내 새끼의 연애2에도
모습을 보였어요
그래서 미스코리아 진 소식이 알려지자
어린 시절 모습까지
다시 관심을 받기 시작했는데요
일부에서는
과거와 현재 사진을 비교하며
성형 여부를 추측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어린 시절과 22세 성인의 얼굴을
사진 몇 장만으로 비교해
성형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죠
갑자기 엄마 이교영의
과거 고백이 소환됐다..
여기서 예상하지 못했던 이름이
등장했어요
우서윤의 엄마이자
우지원의 전 아내 이교영이에요
이교영은 과거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했을 당시
성형에 대해
상당히 솔직한 이야기를 했어요
당시 김원희가
큰 사실을 숨기고 있지 않느냐고 묻자
이교영은 성형 사실을 이야기했고요
특히 성형한 부분을 찾아보라며
오히려 성형하지 않은 곳을 찾는 게
더 빠를 것이라는 발언까지 했어요
이 정도로
솔직하게 이야기했다는 사실 자체가
꽤 인상적이죠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진이 되면서
과거 모습이 화제가 됐고
그 과정에서 엄마의 오래전 방송 장면까지
함께 다시 등장한 셈이에요
17년 결혼생활 끝낸 우지원 이교영,
딸의 새로운 시작!
우지원과 이교영은
2002년 결혼해
우서윤과 우나윤 두 딸을 얻었어요
두 사람은 2019년 협의이혼하며
17년의 결혼생활을 마무리했고
이 사실은 2024년에 뒤늦게 알려졌어요
이번에는 부모의 이야기가 아니라
첫째 딸 우서윤이 자신의 이름으로
큰 무대에 섰다는 점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우지원 역시
딸이 결과를 얻기까지 노력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봤다는 마음을
전했다고 해요
어린 시절 아빠 손을 잡고
예능에 나오던 우서윤이
어느새 미국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미스코리아 진까지 됐다니
세월이 참 빠르게 느껴져요
외모를 둘러싼 추측보다
앞으로 우서윤이 어떤 활동을 보여줄지가
저는 더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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