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예은이 10년 만에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학위를 취득하며 대학 졸업의 기쁨을 누렸다.
신예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암모나이트의 졸업”이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졸업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예은은 검은색 졸업 가운을 입고 꽃다발과 인형을 들고 미소를 짓는 모습이다.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환한 표정을 짓는 그녀는 1학년 시절 치아 교정을 받던 모습부터 졸업 기념 촬영까지 함께 올리며 긴 시간의 여정을 되돌아보았다.
검은 정장차림으로 실내 공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한 모습과 함께, 인형과 케이크, 꽃다발로 졸업을 축하하는 장면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신예은은 이번 졸업이 쉽지 않은 과정임을 암시하는 듯 “오래 걸렸지만 안녕안녕 성균관!!”이라는 글로 소회를 전했다.
이번 졸업은 신예은이 연기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병행하며 학업을 이어온 결과로 주목받는다. 특히 10년에 걸친 학업 기간 동안에도 꾸준한 작품 활동과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한편, 신예은은 성균관대학교 졸업과 함께 그동안 펼쳐온 나눔 활동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녀는 기아대책의 고액 후원자 모임인 ‘필란트로피 클럽’ 400호 회원으로 위촉되는 등 지속적인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행보가 기대된다.

[출처=신예은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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