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 10월 깜짝 결혼.. 5살 연하 김승윤, 알고 보니 안재욱 ‘딸’이었던 배우?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배우 장동윤이
오는 10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갑자기 전해졌어요!
열애설조차 거의 없었는데
예비신부가 5살 연하 배우라고 하니
더 궁금해지더라고요
김승윤이라는 이름은 조금 낯선데
얼굴을 보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어디서 봤나
자꾸 떠올리게 되는 배우인데요
장동윤과의 인연을 따라가 보니
두 사람 사이에는 생각보다
흥미로운 연결고리가 있었습니다
5살 연하 김승윤 도대체 누구길래?
장동윤은 직접 자필 편지를 통해
오는 10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사람과
결혼한다고 밝혔어요
예비신부는
1997년생 배우 김승윤입니다
1992년생 장동윤과는 5살 차이예요
김승윤은 건국대학교에서
영상영화를 전공했고
2019년 조선로코 녹두전을 시작으로
배우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방법과 크래시를 비롯해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고
영화 물안에서, 우리의 하루,
여행자의 필요 등에서도
필모그래피를 쌓았어요
화려하게
이름부터 알려진 배우라기보다는
작품을 하나씩 쌓으며
얼굴을 알린 배우에 가까워 보이는데요
그런데 최근 출연작을 확인하면
바로 알아보는 분들이 꽤 많을 것 같습니다
알고 보니 안재욱 딸로 나왔던 바로 그 배우!
김승윤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한봄 역으로 출연했어요
안재욱이 연기한 한동석의 딸이
바로 한봄이었습니다
김승윤이라는 이름만 봤을 때는
누구지 싶었는데
한봄이라고 하니
저도 바로 연결되더라고요~
특히 김승윤은
드라마뿐 아니라 독립영화와
예술영화에서도 꾸준히 활동해 왔어요
장동윤과 김승윤 어떻게 만났나?
두 사람의 작품 인연은
2019년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장동윤과 김승윤 모두
조선로코 녹두전에 출연했어요
이후에는 조금 더 특별한 방식으로
다시 만났습니다
장동윤이 직접 연출한
내 귀가 되어줘에 김승윤이 출연했고
장동윤의 장편 연출작 누룩에서도
김승윤이 주인공 다슬을 맡았어요
배우와 배우로
같은 작품에 이름을 올렸던 두 사람이
시간이 지나 감독과 주연 배우로
다시 작업한 셈인데요
정확히 언제 연인으로 발전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특정 작품을
두 사람의 연애 시작점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다만 장동윤이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사람이라고
표현했다는 점은 눈에 들어옵니다
열애설 한 번 없이
갑자기 전해진 결혼 발표라 놀랐는데
두 사람의 작품 인연을 하나씩 보고 나니
또 다른 느낌이네요
오는 10월에는
감독과 배우가 아닌
부부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습니다
이 글도 재밌어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