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미연이 뉴발란스와 함께한 활동을 통해 청량한 매력을 선보였다.
미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뉴발란스 제품을 착용한 일상 사진과 함께 “날씨 좋아 새 신발 신고 떠나볼까아”라는 글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연은 흰색 오프숄더 티셔츠와 스커트를 입고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무릎을 꿇고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과 소파에 앉아 여유로운 자세를 취하는 등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회색 양말과 신발을 매치해 경쾌한 가을 패션을 완성하며 뉴발란스의 FW 브리즈(가을/겨울 시즌 브리즈) 라인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최근 아이들 미니 9집 ‘We made’ 활동을 마친 미연은 일본에서 솔로 가수로도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8월 초 첫 일본 디지털 싱글 ‘RUN AWAY’를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미연은 팬클럽 ‘네버랜드’에게 깜짝 선물 같은 곡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고, 더운 여름과 잘 어울리는 시원한 분위기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뉴발란스와의 콜라보 활동뿐 아니라 다채로운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미연은 앞으로도 음악과 패션 모두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미연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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