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때부터
강동원을 연상시킨다는 말이 나왔던
아이가 있었어요
바로 김지영 남성진 부부의 외아들
남경목인데요
2019년 방송에서
얼굴을 공개했던 어린 아들이
어느새 2008년생 입시생이 됐습니다
그런데 최근 김지영이 공개한 사진 한 장에
반응이 제대로 터졌어요
아이돌 같다는 이야기부터
며느리를 자처하는 댓글까지
등장했는데요~
도대체 얼마나 달라졌길래
이렇게 관심이 쏠린 걸까요?
강동원 닮은꼴로 화제였던 아들 남경목
김지영 남성진 부부는
2004년 결혼했어요
그리고 2008년 외아들
남경목을 품에 안았습니다
남경목이 대중에게
제대로 얼굴을 알린 건
2019년 방송
모던패밀리를 통해서였는데요
당시만 해도 앳된 소년이었지만
강동원을 연상시키는 외모로
관심을 받았어요
더 흥미로운 건 당시 남경목에게
장래희망을 물었을 때였어요
남경목은 배우가 되고 싶다는
꿈을 이야기했습니다
엄마 김지영도 배우
아빠 남성진도 배우인데요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남경목의 친할머니는 배우 김용림
친할아버지는 고 남일우입니다
정말 말 그대로
배우 집안에서 자란 셈이죠
어린 시절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던 남경목이
어떻게 자랐을지
더 궁금해지는 이유이기도 해요
최근 얼굴 공개되자 반응 폭발
시간이 정말 빠르더라고요
어린아이였던 남경목은 어느새
2008년생 고등학생이 됐어요
김지영은 지난 7월에도
아들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면서
아들이 다 컸다는 내용의 글을 남겨
한차례 관심을 모았는데요
이번에는 훨씬 자연스러운
모자의 일상이 공개됐어요
김지영이 입시 준비로 지친 아들과 함께
콘서트를 찾은 모습을 공개한 겁니다
그런데 콘서트만큼이나
남경목의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어요
어린 시절의 귀여운 느낌보다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성숙한 분위기가 먼저 보이더라고요
사진을 본 사람들 사이에서는
아이돌인 줄 알았다는 반응까지 나왔어요
비투비 이민혁이나
이준기가 떠오른다는 반응도 있었고
며느리와 사돈을 자처하는
재미있는 댓글까지 등장했습니다
어릴 때 사진을 기억하고 있다면
이번 모습이 낯설 정도로 훌쩍 자랐네요~
3대째 배우 나올까?
남경목이 더 주목받는 이유
남경목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게
배우 데뷔 여부예요
친할아버지 고 남일우와
친할머니 김용림
아빠 남성진과 엄마 김지영까지
가족 중 배우가 정말 많으니까요
여기에 남경목도 어린 시절
배우가 되고 싶다고 직접 말했으니
더욱 궁금해질 수밖에 없죠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도
연예인 같은 분위기가
느껴진다는 반응이 이어졌고요
하지만 이 부분은 선을 그어서 봐야 해요
현재 남경목이
배우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확인된 내용은 없습니다
앞으로 남경목이
배우 가족의 길을 이어갈지
전혀 다른 꿈을 선택할지도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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