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33기 영자에게 다들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10가지 내로남불!
영자는 초반 가장 인기 많은 여자 출연자였습니다.
정작 그가 한 말과 행동은 시청자들에게 비호감으로 찍혔고요.
무엇보다 완전히 내로남불이라며 거울치료가 필요하다고 하죠.
영자는 자녀를 3명 생각하고 있다고하죠.
육아를 위해 부모님 도움이 필요해 본가와 멀어지는 건 어렵다.
자신이 지방으로 가는 건 1도 생각하지 않더라고요.
진짜 사랑하면 따라갈 수는 있다고 합니다.
대신에 바가지를 좀 많이 긁을 수도 있다고요.
그게 사랑하는 것인지는 좀 의아하네요.
장거리 연애와 주말 부부가 친구를 보니 좋다고 합니다.
행복하다는 표현까지 하는데 남편만 나가면 된다고.
생각하지도 못한 답변이라 다들 놀라긴 합니다.
종교가 다르면 단호히 안 된다고 합니다.
일요일에 교회에 살다시피하고 헌금 문제가 생긴다.
그런 이유로 대립하면 안 되기 때문이라고요.
일요일에 진짜 하루 종일 교회에 있긴 합니다.
일요일에는 만나기도 힘들 정도라 이해해야 하겠네요.
그렇지 않다면 영자와 만나는 건 어려울 듯합니다.
부모님도 종교가 달라 많이 싸운다고 합니다.
과거에 종교는 같아야 한다는 입장인데요.
이제는 신앙을 존중해 주면 된다는 입장이라 나솔에 출연한 듯.
취향이나 이상형이 있어도 나솔에서 변하기도 하는데요.
영자는 두부상에 소년미에 대해 너무 확고합니다.
두부상으로 기대한 상철이 아재미를 갖고 있으니 즉각 포기하는 걸 보면.
상철이 눈썹을 꿈틀거리는 게 너무 싫은 표정을 숨기지 못합니다.
상철도 영자 태도가 달라졌다는 걸 눈치 챌 정도죠.
좋게 말하면 확실한 거지만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좀 없는 듯.
영자는 영호를 선택하며 순자와 2대1 데이트를 합니다.
영호가 대놓고 순자에게 먼저 음식을 주는 걸 깨닫죠.
연장자에게 먼저 주지 않냐는 자기 편의적인 말을 합니다.
영자에게 지적하는 게 10가지인데 전부 자신에게는 적용되지 않네요.
본인은 거의 안 꾸미면서 남자 외모 많이 봄.
소년미 바라면서 자신은 소녀미 없음.
남자 외모볼수있음. 근데 본인은 진심 안꾸밈
아저씨 싫어하지만 아줌마 나이.
자녀를 3명 원하는데 육아는 친정이 도와야 함.
상철을 거절할 수 있지만 무례하게 대하는 건 다름.
자기 종교만큼 타인 종교도 존중해야 함.
상대방에게 갑자기 나이로 대접받길 원함.
결혼 후에도 결혼 전과 같은 생활을 원함.
주말 부부 좋은데 난 서울에 있고 남편만 나가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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