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붉은 머리로 변신” 워터밤 여신 권은비가 꽃 들고 등장한 반전 비주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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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은비가 새 디지털 싱글 ‘DEJAVU’로 강렬한 변신을 예고했다. 오는 9월 3일 오후 6시 발매를 앞둔 이번 신곡은 독특한 분위기와 함께 권은비만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공개된 두 번째 티저 이미지에서 권은비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무릎을 꿇은 채 꽃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붉은 머리칼과 푸른 나무가 우거진 풀밭 배경이 어우러져 신비롭고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여름의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비주얼 변신을 보여줬다.
이와 함께 공개된 브랜드 필름은 권은비가 이번 신곡을 통해 전하려는 독창적 세계관을 엿볼 수 있게 해 음악 팬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소속사 RBW는 “권은비가 새 싱글 ‘DEJAVU’에서 선사할 음악적 스펙트럼과 비주얼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권은비는 이번 발매를 통해 청초함부터 화려함까지 다채로운 콘셉트를 선보이며 180도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곡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는 권은비의 새로운 모습에 음악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출처=권은비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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