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담·김진철·노우진 절대 아니다”… ‘블랑카’ 정철규, 폭행 선배 루머에 직접 밝힌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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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블랑카’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던 개그맨 정철규가 과거 겪었던 선배 개그맨의 폭력 피해를 털어놓은 뒤 번진 무분별한 억측에 대해 직접 진화에 나섰습니다.
정철규는 동료 미키광수의 유튜브 채널 콘텐츠에 출연해, 최근 자신의 폭로 이후 불거진 각종 추측성 루머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앞서 그는 전성기 시절 같은 기획사에 속해 있던 선배로부터 지속적인 괴롭힘을 겪었으며, 심지어 차량 내부에서 일방적인 폭행을 당했다고 고백해 많은 이들에게 큰 충격을 안긴 바 있습니다.
해당 고백이 화제가 되자 방송가 동료 약 20여 명으로부터 누구인지 묻는 연락이 쏟아졌다고 밝힌 정철규는, 가해자가 현재 방송이나 개인 미디어 활동을 일절 하지 않고 있는 인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온라인상에서 가해자로 류담, 김진철, 노우진 등의 실명이 거론되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세 사람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분명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류담과는 대화조차 거의 나눈 적이 없으며, 김진철은 지금도 가깝게 지내는 형이고, 노우진은 자신보다 후배이자 친구 사이라며 폭행 관계가 성립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철규는 억울한 동료들이 마녀사냥을 당하거나 2차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며, 지나친 추측과 실명 거론을 삼가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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