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발만 800만원이라니!?
숫자부터 눈이 한번 더 가더라고요
그런데 더 놀라운 건 따로 있었어요
박수홍 딸 재이는
아직 두 돌도 지나지 않았는데요
벌써 여러 브랜드가 재이를 찾았고
세금까지 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대체 1살 아기가 어떻게
이 정도의 경제활동을 하게 된 걸까요?
신발만 800만원.. 김다예가 직접 공개
시작은 엄마 김다예가 공개한
재이의 신발장이었어요
알록달록한 운동화부터
구두와 샌들까지
아기 신발이
빼곡하게 정리돼 있었는데요
김다예가 직접 밝힌 금액은
무려 800만원이었습니다
김다예는
슈즈 스타라는 표현까지 쓰면서
재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어요
아기 신발이라고 생각하면
800만원이라는 금액이
확실히 크게 느껴지죠
실제로 재이는
프리미엄 키즈 수제화 브랜드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었어요
저는 신발 가격보다 오히려
재이의 광고 활동이 더 놀랍더라고요
1살부터 광고만 18개..?
재이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미 여러 브랜드의 광고에 등장했어요
알려진 내용으로는
태어난 지 1년 남짓한 시점에
광고 촬영이
18개 안팎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여러 광고 활동을 하면서
재이 이름으로 수입도 발생했는데요
실제 김다예는 재이가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됐다는 사실도
공개했어요
김다예가 재이를 두고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라고 표현하기도 했고요
이 대목에서 저도 조금 놀랐어요
부모의 유명세 때문에
화제가 되는 수준을 넘어
재이 이름으로
경제활동이 이뤄지고 있다는 거잖아요
다만 현재 알려진 내용만으로는
재이가 정확히 얼마를 벌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어요
그래도 한 살 무렵부터
세금 신고 대상이 됐다는 사실만으로
상당히 남다른 어린 시절인 건
분명해 보이네요
이 자랑, 과하다고?
재이의 신발장이 공개된 뒤에는
조금 다른 이야기도 나오기 시작했어요
800만원이라는 금액을
직접 공개한 것을 두고
굳이 아이의 소비와 수입을
계속 보여줘야 하느냐는 반응이
나온 거예요
반대로 어렵게 얻은 딸이고
재이가 실제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니
부모 입장에서는 충분히
자랑스러울 수 있다는 반응도 있었고요
박수홍과 김다예에게 재이는
오랜 기다림 끝에 만난 소중한 딸이죠
그래서 재이가 광고 촬영을 하고
모델로 활동하는 모습 하나하나가
더 특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아직 어린 재이의 이야기인 만큼
800만원이라는 숫자보다
아이의 성장 과정이
더 오래 기억됐으면 하는 마음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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