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다더니 갑자기 100만 원을…” 서인영 명품 가방 다 팔고 손에 쥔 445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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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하면
한때 신상녀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명품을 좋아했던 모습이
먼저 떠오르는데요
그런 서인영이 남아 있던 명품 가방까지
직접 들고 팔러 갔다고 합니다
그렇게 손에 쥔 돈이 무려 445만 원!
그런데 잠시 뒤 서인영은
그중 100만 원을 갑자기 꺼냈어요
돈이 없다던 서인영이
대체 어디에 100만 원을 쓴 걸까요?
마지막 2개까지 팔았다
서인영은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
남아 있던 명품 가방 2개를
처분하러 갔습니다
샤넬과 에르메스 가방이었는데요
특히 서인영은
과거 에르메스 캘리백에 빠져
색깔별로 구입했었다고 털어놨어요
매장에서 약 1500만 원이던 제품을
웃돈까지 주고
4000만 원에 산 적도 있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당시 서인영이
명품을 얼마나 좋아했는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느껴지죠
그런데 시간이 흐른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서인영은 가방을 들고 직접 감정을 받았고
두 제품을 판매하기로 결정했어요
과거 신상녀라고 불렸던 서인영이
마지막 명품 가방을 정리하는 모습이라니
저는 이 장면부터 꽤 의외더라고요
샤넬+에르메스 팔았더니 445만 원?
처음 나온 매입가는
두 가방을 합쳐 420만 원이었습니다
서인영은 여기서 조금이라도 더 받아보려고
직접 가격 흥정까지 했는데요
결국 금액은 430만 원으로 올라갔고
라이브 방송까지 참여하면서
최종적으로 서인영이 손에 쥔 돈은
총 445만 원이 됐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예전 서인영이었다면
또 다른 명품을 보러 갔을 것 같은데요
이번에는 고속터미널 지하상가로 향했습니다
이불과 잠옷 같은 생활용품을 사고
어머니와 동생을 위한 물건도 함께 챙겼어요
명품 가방을 팔고
가족 물건을 사는 모습을 보니
예전 신상녀 이미지와는
확실히 달라 보였습니다
그런데 진짜 예상 못한 행동은
쇼핑이 끝난 뒤에 나왔어요
서인영이 갑자기 100만 원 꺼낸 이유
쇼핑을 마친 뒤 남아 있던 돈은
382만 5000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서인영이 갑자기
현금 100만 원을 따로 꺼냈어요
그리고 함께 촬영한 제작진에게
회식비로 쓰라며 건넸습니다
제작진도 처음에는 괜찮다며 거절했지만
서인영은 함께 고생했다며 돈을 챙겨줬어요
저는 여기서 조금 놀랐습니다
돈이 필요하다며
마지막 명품 가방까지 팔았는데
정작 받은 돈 445만 원 가운데
100만 원을
본인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을 위해
선뜻 내놓은 거잖아요..!
명품 가방을 정리하고
가족에게 필요한 물건을 사고
마지막에는 함께 일한 사람들까지
챙긴 서인영
정말 마음 훈훈해지는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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