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엔하이픈, ‘THE SIN : BLISS’로 기록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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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엔하이픈이 미니 8집 ‘THE SIN : BLISS’로 더블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르며 신기록을 세웠다.
빌리프랩에 따르면 ‘THE SIN : BLISS’는 26일 한터차트 누적 기준으로 202만2,369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본 앨범을 포함해 미니 5집 ‘ORANGE BLOOD’, 정규 2집 ‘ROMANCE : UNTOLD’, 미니 6집 ‘DESIRE : UNLEASH’, 그리고 미니 7집 ‘THE SIN : VANISH’까지 통산 다섯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차지하게 됐다.
6인조로 새롭게 팀을 구성한 후 처음 내놓은 이 음반에는 타이틀곡 ‘Bloody Paradise’와 함께 수록곡 ‘Two Fools’ 등 총 10곡이 실렸다.
아울러, 이번 신보는 일본 시장에서도 두드러진 결과를 보여줬다. 발매 당일 16만5,958장이 판매돼 8월 25일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정상에 올랐다.
사진=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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