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브루노마스 4년 만에 내한공연, ‘아파트’ 열풍 잇는다…내년 5월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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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브루노마스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5-0262/image-8aded239-81b2-42b2-9a97-b3a8b8a8aec3.jpeg)
‘더 로맨틱 투어’로 귀환, 4년 만에 한국 팬 만난다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내년 5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확정 지으며 국내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27일 이 같은 일정을 공식 발표하며 역대급 무대를 예고했다.
이번 공연은 2023년 이후 4년 만에 성사된 내한으로, 내년 5월 21일부터 22일, 25일부터 2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초대형 스케일로 펼쳐진다. 올해 4월 포문을 연 ‘더 로맨틱 투어’의 핵심 여정 중 하나로, 글로벌 팝 아이콘의 진면목을 확인할 기회다.
‘브루노 마스’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음악성과 폭발적인 쇼맨십을 겸비한 천재 싱어송라이터로 평가받는다. ‘저스트 더 웨이 유 아’(Just The Way You Are)를 포함해 무려 10곡을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정상에 올려놓았으며, ‘그래미 어워즈’ 16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14회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2024년 ‘블랙핑크 로제’와 함께 선보인 메가 히트곡 ‘아파트’(APT.)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으며, 이듬해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 트로피를 거머쥐며 최정상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내한은 글로벌 차트를 휩쓴 그의 독보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눈앞에서 만끽할 수 있는 완벽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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