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 [빌리프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5-0262/image-1cfe586b-9ea5-4013-82fa-7856e79f12e0.jpeg)
위기를 기회로 바꾼 6인의 저력, 차트 석권으로 증명하다
그룹 엔하이픈이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를 통해 또 한 번의 ‘더블 밀리언셀러‘ 신화를 작성하며 글로벌 아이돌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27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이번 신보는 지난 26일 기준 국내 주요 음반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서 누적 판매량 ‘202만2천369장‘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미니 5집 ‘오렌지 블러드'(ORANGE BLOOD)를 시작으로 정규 2집 ‘로맨스 : 언톨드'(ROMANCE : UNTOLD), 미니 6집 ‘디자이어 : 언리시'(DESIRE : UNLEASH), 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에 이어 팀 ‘통산 다섯 번째‘ 200만 장 이상 판매고를 올린 앨범을 보유하게 됐다.
특히 이번 성과는 팀이 ‘6인조 재편‘이라는 중대한 변화를 겪은 후 처음 선보인 앨범에서 거둔 결실이라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타이틀곡 ‘블러디 파라다이스‘(Bloody Paradise)와 수록곡 ‘투 풀스'(Two Fools) 등 총 10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을 담아냈다.
국내를 넘어 일본 열도의 반응도 뜨겁다. 발매 당일 일본 내에서만 16만5천958장이 판매되며, 8월 25일 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로 직행해 흔들림 없는 해외 팬덤의 결속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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