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 하러 나왔냐는 의심받던 32기 영숙은 영식과 진심이네!!
영숙은 홍보를 목적으로 나온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았죠.
본인과 관련된 마케팅을 하는 듯하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영식과 최종 커플이 된 후에 보여주는 모습은 전혀 아니네요.
수요일마다 본인이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너무 떨렸다고 하죠.
이혼 후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 마음을 여는 게 결코 쉽지 않았다고요.
연애에 서툰 자신의 모습이 기괴하고 답답했을 것이라면서요.
솔로나라에서 울지 않으려 했는데 마지막 인터뷰에서 울었다고.
덕분에 솔로나라에서 자신을 알아갈 기회를 얻었다고하죠.
많은 사람들이 알려준 부족한 점은 감사하다는 표현하고요.
영식도 시청자에서 출연자가 되어 좋았다고 합니다.
부족한 모습을 돌아보고 성숙해질 수 있었다고 하고요.
영숙을 향해 ‘스위티 영숙’이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냈고요.
영식이 한 표현은 영숙이 자신에게 큐티 영식이라고 했기 때문이죠.
둘이 최종 커플이 되었을 때는 다소 놀라기도 했는데요.
방송이 끝난 후 둘이 인스타에 올린 모습은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보통 커플과 달리 단순히 럽스타만 올리는 게 아닙니다.
각자 덧글로 서로에게 애정도 뿜뿌하더라고요.
영숙과 영식이 서로 남기는 덧글 보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영식이 우연으로 만난 우리가 운명이 될 수도 있을까 했는데요.
영숙은 오빠를 만난 후 매일이 이벤트라고 하네요.
3만 원짜리 키링과 인생 첫 오마카세도 고맙다고 하고요.
둘은 서울과 부산이라 만나는 게 결코 쉽지 않은데요.
영숙이 부산까지 찾아가 데이트를 합니다.
흔들림 없이 자신을 돌봐줘서 오히려 속상했다는 이야기까지 하네요.
영식은 솔로나라 끝난 후 영숙에게 카리스마있게 말했다네요.
“안 바쁘면 차 한 잔 하입시더.”
그 날 영숙은 영식에게 진정으로 반해버렸다고 합니다.
영식도 영숙과 함께 있으니 유행도 따라하고 포즈도 취하네요.
영식이 다소 촌스러운 릴스 올리니 미치겠다고 하는 영숙.
둘이 이렇게 잘 어울릴지는 누구도 몰랐는데 예쁜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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