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퓨리영이 성수동에서 진행 중인 팝업스토어 내 ‘피부 미용기기 체험’ 프로그램이 시작 3일 만에 사전예약 전 회차를 모두 마감했다.
퓨리영은 26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마련해 주요 스킨케어 제품 전시와 더불어 전문 미용기기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방문객들이 피부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피부 상태를 상담받고, 실제로 피부과나 에스테틱 현장에 쓰이는 다양한 미용기기를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로써 참가자들은 제품과 피부 관리 방법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회사 측은 사전예약이 예상보다 빠르게 모두 종료됨에 따라, 현장 대기자 운영 및 추가 회차 편성 등 후속조치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퓨리영 관계자는 “단기간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남은 운영 기간에도 소비자들이 브랜드와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근 퓨리영은 ‘PDRN 바이옴 리페어 크림’ 신제품을 선보였으며, 해당 제품에는 PDRN 10,000ppm과 Aquaxyl 10,000ppm이 함유돼 있다. 회사 측은 출시 후 지속적으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프라인에서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넓히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으며 성수동에서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