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영복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모습 선보여 눈길
- 아내 티파니영과 함께한 여행으로 추정되는 사진 포착
- 변요한, 추석 개봉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출연 예정
올해 2월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된 변요한과 티파니는 각각 배우와 가수로 활동 중이다. 변요한은 추석 시즌에 개봉 예정인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티파니는 가수로서 무대에 오르고 있다.
최근 변요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다, 거북이, 서핑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해외의 한 휴양지에서 해변을 거니는 변요한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에 띈다. 그는 수영복 바지만 입은 채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플루메리아 꽃을 들고 있는 네일아트가 된 여성의 손이 사진에 담겨, 아내 티파니영과 함께한 여행임을 짐작하게 했다. 이어진 사진들에서는 티파니가 직접 촬영한 듯한 변요한의 다정한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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