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컴백’ 르세라핌, 9월 11일 싱글 2집 발매… 케미스트리로 물든 밤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3관왕 달성의 기세를 몰아, 약 4개월 만에 서로의 케미스트리로 특별해진 밤의 감성을 담은 새 싱글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28일 0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와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두 번째 싱글 앨범 ‘Made My Night(메이드 마이 나이트)’ 발매 소식을 알렸다. 오는 9월 11일 발표되는 이번 신보는 지난 5월 선보인 전작 ‘PUREFLOW pt.1(퓨어 파트.1) 플로우’ 이후 르세라핌이 약 4개월 만에 내놓는 신작이다. 이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서로의 케미스트리로 특별해진 밤의 이야기를 다채로운 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컴백 발표와 함께 베일을 벗은 감각적인 로고 모션은 단숨에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렬한 비트에 맞춰 네온 색상의 조명이 켜지는 영상에는 멜로디가 고조됨에 따라 비슷하면서도 디테일이 다른 두 실루엣이 머리를 맞댄 채 대칭을 이루는 심볼 로고가 등장한다. 서로 다른 존재가 하나의 형태로 어우러지는 모습은 신보의 핵심 메시지인 ‘서로의 케미스트리’를 직관적으로 담아냈으며, 영상 말미에 흘러나오는 ‘You just made my night’라는 한 구절이 완곡에 대한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다채로운 색의 스티커와 메모지가 붙은 다이어리 형태로 제작된 프로모션 타임테이블 역시 이목을 끈다. 르세라핌은 이날 공개된 로고 모션 영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하며, ‘OUR DELUSION’, ‘CHEMICAL NIGHT’, ‘DIGITAL SYNC’ 등 의미심장한 문구들을 통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어 오는 9월 7일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8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약 2주간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굴 계획이다.
신곡 발매 당일인 9월 11일에는 0시에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 뒤, 같은 날 오후 1시에 앨범 전곡 음원과 음반을 정식 발매한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서 대상 격인 ‘K 월드 드림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포함해 3관왕의 영예를 안으며 굳건한 글로벌 위상을 입증한 바 있어, 이번 초고속 컴백 행보에 더욱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