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사나가 일상의 모습을 담은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사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일본어로 “최근 아침 루틴☀️ 리파 오라로 천천히 머리를 빗고 정돈하면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것 같아🩵 바쁜 아침에도 이런 작은 시간을 소중히 하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헤어 케어를 하는 모습을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게재했다. 사진 속 사나는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거울을 보며 빗을 들고 있는 모습과 연한 색 실크 상의를 입고 헤어드라이어로 머리를 넘기며 미소 짓는 모습 등 평온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게시물은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공유하며 자신만의 힐링 타임을 강조한 점이 돋보인다. 사나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헤어 케어를 위한 짧은 시간을 통해 마음과 몸을 가다듬는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에게도 자기 관리와 여유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특히 사나가 촬영에 참여한 일본 뷰티 브랜드 리파(ReFa)의 헤어 케어 라인과 함께한 캠페인 활동도 눈길을 끈다. 사나는 리파의 헤어 케어 카테고리 뮤즈 ‘ReFa MUSE’로 선정되어 브랜드의 신제품과 함께하는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작업에 참여하며 꾸준히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의 멤버 사나는 그룹에서 서브보컬로 활약 중이며, 다채로운 활동과 꾸준한 팬 소통으로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도 완성도 높은 음악과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출처=사나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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