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출연진 최초로 나솔 출연료 전액 기부한 32기 광수와 행복한 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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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출연진 최초로 나솔 출연료 전액 기부한 32기 광수와 행복한 옥순
나는솔로 32기에서 옥순과 커플이 된 광수.
광수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소식을 전했습니다.
나는 솔로에서 받은 출연료 전액을 기부했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출연료가 얼마가 되든 전액을 기부할 생각이었다고 합니다.
출연료가 생각보다 훨씬 많았다고 하네요.
평소 인연을 맺고 있던 기관 5개 기관에 기부했다고 합니다.
광수가 치과의사지만 풍족하거나 여유가 넘쳐 한 것은 아니라고요.
자신도 다른 치과와 치열하게 경쟁하고 고민하는 개원의일 뿐이라고요.
자신이 돈 버는 수단으로 치과의사를 했다면 10년을 견디지 못했을 것이라고요.
그랬다면 기쁜 마음으로 진료하지 못했을 것이라고요.
병원을 통해 다시 미소를 찾고 건강 회복한 모습이 힘이라고 합니다.
앞으로도 할 수 있는 선에서 나눔의 삶을 이어가겠다고요.
둘이 함께 데이트하는 럽스타를 자주 올리는데요.
얼마전 광수네 동네 시장 구경을 갔다고 합니다.
둘이 특별한 데이트는 못해도 도넛 하나에도 즐거웠다고 하는데요.
옥순이 나중에 이곳에서 뭐 사 오라고 시키는 거 아니냐고.
광수가 그럴 수 있다고 장난치는 걸 인스타에 올렸네요.
둘이 재미있게 장난 치는 걸 릴스로 올렸더라고요.
광수는 옥순에게 프로포즈를 했죠.
노란 프리지이 꽃과 함께 옥순이 자랑하는 사진을 올렸고요.
자율 주행 차 덕분에 손잡고 운전 할 수 있다고 자랑도 하고요.
광수 옷이 명품이냐는 소문에 10만 원 미만 옷이라고 했고요.
명품 입고 있어 광수를 선택한 게 아니라는 말도 옥순이 했죠.
광수가 애교 많은 남자 같지만 든든한 상남자라고 하고요.
둘 다 반려 동물을 키우고 있다는 공통점도 있고요.
살면서 처음으로 거플티도 입었다고 하네요.
암사자와 시컴이라고 올린 럽스타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죠.
광수는 거창하지 않지만 묵묵히 나누며 살아가겠다고 했고요.
소소한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니 따뜻한 시선으로 봐달라고 하죠.
옥순과 광수 선남선녀로 즐겁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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