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프가 생활비 5000도 부족하다며 지인에게 돈 빌리러 다닌다는 남편!
첫 아이 임신 중이 40대 부부로 전세 이자 150에 남편 대중교통이지만 와이프 차 할부금 100.
작년에 5700 보내고 올 해는 5000보냈는데 생활비 부족하다며 더 벌어야 한다고.
더 버는 게 답이라며 대화 안 되어 부족한 생활비 지인에게 빌리러 다님.
전세대출 이자가 너무 많이 나가는데 차 할부까지라니!!
250이 와이프에게 보낸 돈이 포함인지가 중요.
월 600정도 생활비인데 250빼도 350 쓴다는 거.
맞벌이가 답인데 주말 쿠팡에 야간 대리라도 뛰면 과로로 쓰러진다.
한달 평균 500이라도 대출금 등으로 250 나간다?
남은 250으로 쓰면 남는게 없을 수 있으니 아껴써야할 듯.
생활비 부족하다며 차 할부금 100만든거보니 돈은 내가 쓰고 네가 마련해라.
상의없이 차 산거면 와이프가 돈 마련하라고 해라.
돈은 남편이 꼭 쥐고 지금 안잡으면 전세 못 벗어난다.
부부간에 소비패턴 대화가 안 된다면 ATM 역할만 하는거다.
반반 내고 생활하고 본인 차는 본인이 할부내고 생활비 및 공과금도 별도로 하고.
본인들이 버는 돈에서 생활할 생각을 해야지.
돈 빌리러 다니며 전세이자도 150내고 살다니 답이 없는 집이다.
출산 전 5천으로 안 되면 문제 있는거다.
차 할부까지 있다면 남편 ATM으로 아이 생기면 헬게이트 된다.
소비 패턴 바꾸지 않으면 절대 답 없다.
전세대출 150에 어쩌나 나탄 차할부 100이라니 경제 관념이 둘 다 없는 듯.
버는 돈으로 살기 쉬지 않아도 돈 빌릴 정도는 아니다.
없으면 안 쓰면 되는데 빌릴 궁리까지 하는 건 정신병같다.
둘이 쓰는데 250이 왜 부족한지 알려달라고 해라.
차할부만 정리해도 생활비가 확 늘어나는데 수준에 맞게 이사하도 하고.
연봉이 8천 이상인 듯한데 필요한 만큼 말하라고 한 후에 공과금 등은 직접 관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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