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과 황윤성 대구 맛집 방문하며 근황 공개
이찬원 45세 결혼 계획 밝히며 과거 생활고 고백
이찬원 출연 전현무계획4 28일 오후 9시 10분 방송

이찬원이 결혼 계획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힌 사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3위에 오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고, 이후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2024 KBS 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찬원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을 때 결혼에 대한 질문을 받자, “무조건 결혼은 할 거다. 하지만 지금은 일이 소중해서 40살쯤에 하고 싶다”고 답한 바 있다. 또한 결혼 후 첫째는 딸, 둘째는 아들을 낳고 싶다는 구체적인 자녀 계획까지 공개했으며, 결혼하게 되면 ‘슈돌’에도 출연하고 싶다고 전했다.
최근 MBN·채널S ‘전현무계획4’의 공식 채널에는 ‘트로트 스타 이찬원의 결혼 계획은?! 시원하게 다~ 밝혀드립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전현무는 이찬원과 황윤성에게 결혼 계획을 물었고, 황윤성은 10년 정도 더 활동한 뒤 40대 초반에 결혼하고 싶다고 답했다. 전현무가 이찬원의 결혼 시기를 예상하며 “40대 초반까지 안 갈 수도 있겠다”고 하자, 이찬원은 “오히려 나는 45살이다”라고 답해 이목을 끌었다.
이찬원은 데뷔 전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시절을 떠올리며, 24살에 데뷔하기 전까지 학자금을 마련하기 힘들어 아르바이트로 학비와 생활비를 충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일을 통해 얻는 성취감이 크다고 덧붙였다.
한편, MBN·채널S ‘전현무계획4’ 28일 방송에서는 전현무와 스페셜 MC 이찬원, 그리고 ‘무명전설’ TOP4 황윤성이 함께 ‘시청자계획’으로 대구 맛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찬원이 아이돌 그룹 ‘로미오’ 시절을 언급하며 황윤성의 트로트 감성을 이야기하는 장면도 전파를 탈 예정이다. 방송은 28일 오후 9시 10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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