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5b1f40d2-a0ad-4a41-b9bf-6a3286fe8232.jpeg)
배우 이용주가 44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전해졌으며, 빈소는 경기 성남시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다.
29일 이용주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5호실이며, 발인은 31일 오전 6시 30분이다.
장지는 성남시 장례문화사업소로 정해졌다.
고인의 지인은 이날 이용주의 SNS를 통해 부고를 전했다. 지인은 “저의 친구 이용주가 갑작스럽게 별세했다”라며 “갑작스러운 소식에 아직 믿기지 않는 마음이다, 용주 마지막 가는 길을 많은 분들이 함께 기억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용주는 2004년 영화 ‘도마 안중근’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MBC ‘안녕, 프란체스카’, ‘궁’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그는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를 비롯해 ‘재밌는 TV 롤러코스터’, ‘푸른거탑’ 등에도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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