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여의주로 류승룡을 사랑한 연기로 주목받고 들쥐와 유부녀 킬러로 뜬 무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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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여의주로 류승룡을 사랑한 연기로 주목받고 들쥐와 유부녀 킬러로 뜬 무진성
최근 유부녀 킬러와 들쥐에 동시 출연하며 주목받은 연기자가 있습니다.
원래 본명은 여의도였지만 잘 풀리지 않아 예명으로 활동하는 무진성입니다.
어디에도 없는 진짜 별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이름입니다.
13년 드라마 「투윅스」로 데뷔했는데요.
가장 중요한 작품은 영화 「장르만 로맨스」입니다.
이 작품은 무려 2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유진 역을 맡았습니다.
영화에서 스승인 류승룡을 사랑하는 제자 역할을 했습니다.
쉽지 않은 역할인데 무진성에게는 배우로 인정받았습니다.
대종상과 춘사국제영화상에서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원래 법조인이 되려고 할 정도로 공부도 잘했는데요.
고등학생 때 우연히 연극을 관람후 호기심이 생겼다고 합니다.
부모님 반대에 한 달만 해보겠다며 허락을 받았는데요.
재능이 없으면 당장 그만 두겠다고 했는데 두 달이 넘었고요.
1년이 넘도록 연기를 배우면서 지금까지 이어졌습니다.
원래 이름이 여의주로 아버지가 직접 지어준 이름이라고 하네요.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는 배려가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상대의 말과 생각을 끝까지 경청해야 내 말에도 힘이 실린다고요.
가장 힘들 때는 「장르만 로맨스」가 코로나로 무기한 개봉 연기 되었을 때였습니다.
언제 개봉 될 지 몰라 기다리는 게 너무 힘들었다고 하네요.
대신에 멀리 있어도 자신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고요.
당시에 속앓이를 많이 했지만 연기자로 수상도 할 수 있었네요.
평소에 등산이나 권투는 물론이고 스쿠버 다이빙이나 스카이다이빙도 하고요.
최근에는 러닝에 빠져있는지 인스타에 많이 올렸네요.
공백기를 알차게 채워줄 취미를 찾는다며 하는 듯합니다.
무진성은 「태풍상사」에서 악역으로 인정을 받았는데요.
단순히 질투심에 불타는 인물인지 알았는데 엄청난 빌런이었죠.
많은 사람들에게 칭찬받으며 다시 한 번 얼굴을 알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유부녀킬러의 차가운 기영도가 들쥐의 회계사 맞냐고.
출연하는 작품마다 연기 변신이 대단하다고 놀라고 있죠.
앞으로도 작품에서 좋은 연기로 찾아오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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