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수년간 무수입인데 하와이 집세·유학비 감당…”아내에게도 힘든 티 못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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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추성훈 유튜브]](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eb596016-fc69-4f15-bc77-16486496348f.jpeg)
추성훈이 코로나19 확산 당시 방송 활동이 크게 줄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던 시기를 회상했다.
최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스윙스와의 영상에서 추성훈은 과거 수년간 일이 없었던 시절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3~4년 일이 없는 시기도 있었다”며 “코로나 때 진짜 일이 하나도 없었다. 그때 엄청 힘들었다”고 말했다.
당시 추성훈은 아내 야노 시호, 딸 추사랑과 함께 하와이에 머물고 있었다. 방송 활동이 중단된 상황에서도 주거비와 자녀 교육비 등 고정적인 지출은 계속됐다.
추성훈은 경제적인 부담을 아내에게도 쉽게 털어놓지 못했다고 했다. 그는 “난 와이프한테 얘기 못한다. 근데 내가 내야 하니 너무 힘들더라”고 전했다.
추성훈 가족은 추사랑의 교육을 위해 2018년 하와이로 거처를 옮겼다. 추사랑이 현지에서 다닌 학교의 연간 학비는 평균 약 3500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거주지 역시 상당한 규모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주택은 와이키키 해변과 하와이 전경을 볼 수 있는 곳으로, 2019년 기준 매매가는 약 72억원, 월 관리비는 300만원을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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