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졸보다 지방 2년제라도 가는게 취업 잘 되냐고 물어보니!
대학을 안 나와도 먹고 살 수 있지만 좋은 직장은 대학과 자격증을 본다.
분명한 비전과 꿈, 미래가 없어 대학을 안 가면 자격증이라도 따야한다.
4년제 기사 자격증을 따면 진입장벽이 낮아진다.
20대에 알바 등 했는데 여러가지 도전해 볼 것이라는 후회가 남는다.
특성화고 특채로 대기업, 공무원 등 들어간 후 재직자 전형으로 인서울 야간대가라.
경력 호봉 쌓이면 야간대학 졸업 전 25살부터 주간 대졸하고 연봉 똑같다.
야간대 졸업하면 4년제졸로 재입사하거나 이직할 수 있다.
2년제 졸업 후 회사가니 초보부터 다르다는 걸 느꼈다.
사이버대 등록 해 학사따고 단기 유학도 다녀왔다.
확실히 이력서부터 달라진다.
49세 여성인데 고졸후 사회생활했다.
현재 4년제 야간성인학습과정 다니는데 마인드가 중요하지만.
대학 나오고 잘 살아가다면 더 좋다.
어딜 지원하든 1차 평가는 출신학교 성적부터 본다.
고졸로 회사에 가도 나이들면 성과는 비슷해진다.
이직할 때 동일 직급성 등 따지면 학벌 좋은 사람 먼저 뽑는다.
단순 먹고 사는 건 본인 의지만 있으면 초졸도 가능하다.
전문직종의 일을 하고 싶다면 그에 맞는 자격을 갖춰야 한다.
경력은 업계에서 있으면 자연스럽게 쌓이지만 학력과 자격은 본인이 쟁취하는거다.
2년이나 4년이나 내세울만한 학교 아니면 차이는 없다.
대학 다니며 캠퍼스생활과 추억 쌓는게 경험이 된다.
다니다 다른 길이 보이면 취업해도 되니 경험을 해봐라.
학벌 좋은 사람을 뽑는건 네임밸류가 아닌 공부하기 위해 버틴 마인드를 보는거다.
서류라도 내밀 수 있느냐 없느냐 차이다.
4년제, 2년제, 고졸 순으로 기회가 절반씩 줄어든다.
양질의 일자리는 초대졸이고 어울리는 사람 수준이 달라진다.
자격증 따고 업무 성과 인정받았는데 진급평가에서 2년제, 4년제 차등이 있다.
뒤늦게 사이버대 가고 학위취득도 했다.
고졸로 중소 입사해서 취업전형으로 인서울 4년제 많이 다닌다.
타부서 고졸은 자신이 고졸이라는 것에 갇혀 도전을 하지 않는다.
다시 공부나 자격증 생각하지도 못하고 굴레에 갇혀 산다.
고된 일을 정말 잘하는데 능력을 다른 일에 시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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