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 33기에서
영호 직업이 공개됐을 때
마술사라는 말에
저도 한 번 더 보게 되더라고요
취미로 하는 것도 아니고
고등학생 때부터 시작해서
경력만 벌써 18년 가까이 된다고 해요
게다가 공연만 하는 게 아니라
학교와 학원에서
마술을 가르치는 일까지 하고 있는데요
회사원처럼 정해진 월급이 없는 마술사는
18년 정도 일하면
한 달에 대체 얼마나 벌까요?
18년 차 마술사 33기 영호는 누구?
33기 영호는 1990년생으로
천안에 거주하고 있어요
고등학생 때부터 마술을 시작해
벌써 18년 가까운 경력을 갖고 있는데요
단순히 무대에서
공연만 하는 마술사는 아니었어요
학교와 학원에서
학생들에게 마술을 가르치면서
공연과 교육을 함께하는
마술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기소개에서도 직접 마술을 선보였는데
직업 자체가 워낙 흔하지 않다 보니
영호가 대체 얼마나 버는지
괜히 궁금해지더라고요
마술사 18년 경력이면 월수입 얼마나 될까?
33기 영호가 실제 월수입이나 연봉을
공개한 적은 없어요
그래도 마술사들의 수입 구조를
조금 찾아봤는데요
실제 마술 강사 모집 공고에서는
시간당 5만 원 정도를
지급하는 곳이 있었고
마술 공연 역시 한 번 부를 때
평균 40만 원 정도의 견적이
형성돼 있었어요
공연 규모나 인지도에 따라서는
100만 원까지 올라가는 경우도 있었고요
33기 영호는 18년 가까운 경력에
학교와 학원 수업도 병행하고 있으니
공연과 강의 일정이
꾸준하다는 가정이라면
한 달 300만 원에서 500만 원 정도도
불가능한 구조는 아닌 것으로 보여요
물론 영호가 실제로
이 금액을 번다는 뜻은 아닙니다
정확한 수입은 공개되지 않았고
마술사들의 공개된 단가를 기준으로
가능한 수준을 가늠해 본 정도예요
33기 영호, 순자랑 잘 될까?
영호의 현재 러브라인도 주목받고 있죠
최근 33기 방송에서는
영호의 마음이 순자에게
상당히 기울어 있는 모습이에요
영자 순자와 함께한 2대1 데이트에서도
순자를 먼저 챙기는 모습이 계속 나오면서
영자까지 영호의 마음을
눈치채는 분위기가 됐죠
순자 역시 영호의 적극적인 표현 덕분에
용기가 생겼다는 마음을 밝혔고요
18년 차 마술사 영호가
솔로 나라에서는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벌써 마지막 선택이 궁금해지네요!
이 글도 재밌어요👇










댓글0